기다려 줄래요?
그리고 언젠가 괜찮다면 손내밀어 줄래요?
내가 너무 힘들다고....기대고 싶다고.......!
너무 궁금한게 많은데 나는 지금 조금 멀리 와있어서 작은 어깨도 빌려주지 못하고 당신이 그저 꿋꿋하기만을 바라네요..
눈앞에 길이 보이지 않는건 뒤돌아 왔던 기억을 강하게 믿기 때문일거야..
그대뒤에 후회와 미련이 그대앞에 희망과 무던함이 기다린다면 내가 그길로 안내 할께요..
조금만 기다려줄래요?
조금만 희망을 믿어줄래요?
조금만 울고 곤히 잠들길 바래요..
친구,
Wednesday, February 04, 2009
Subscribe to:
Post Comments
(
Atom
)
No comments :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