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겨울 부터 최신호까지 각 내용에 대한 내가 읽고 보고 그것에 대한 글을 하나의 게시판에 적어 볼 생각이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은 1960년부터 2010년대까지의 시대의 흐름의 변화에 대한 정리를 해보고 싶은 마음에 시작을 한다.
각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꾸준히 적어 보고 싶다.
Thursday, June 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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