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빈스빈스를 간다~~(10시 30분에 오픈하니까~~~)
- 와플과 맛있는 커피 한잔(커피는 엄청 맛있음)
그리고.. 창덕궁 옥류천 같이 걸어가기 ...
- 봄, 여름 , 가을 , 겨울 각각의 색이 너무 이쁜곳. 공간이 내게 나의 모습을 다시 보게 만들어주는곳.
교보문고에서 같이 책고르기.
- 이유없다.. 내가 처음알게되어서.. 그곳에서.. 나는. 편안함이 있어서 좋다.
헌혈의 집 같이 가기 - 혈소판 헌혈하기 .
- 내가 하는 유일한 남을 위한 행동 아닐까 한다.
그리고 야구 시즌이면 야구 같이 보기..
- 야구.. 좋아한다.. 내가 하는것도 아니지만 .. 좋아한다....
끝나고 맥주 마시면서 하루 일과 얘기...
Wednesday, January 28, 2009
Subscribe to:
Post Comments
(
Atom
)
No comments :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