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anuary 21, 2009

당신

이 세상 혼자 사는 세상 안에서 당신 혼자가 아니라고 알려주고 싶고.

당신을 기억 하는 순간, 당신이 나에게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존재감 알려주고 싶다.

당신의 눈물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켜봐주는 사람으로서.

당신의 생각과 행동을 지켜봐주는 존재로서

당신이 자살을 생각할떄 그 옆에서 당신을 지켜줄 존재로서 .

내가 당신을 믿어 주고 공감하기 위해서.

내가 만들고 있는 세상안으로 당신을 초대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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