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글쓰는것이 처음이라서^^
296,228 이라는 회원수가 얼마나 많은 수인지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하루 일도 안되고 놀다가 맨살이 이전한다고 해서 그곳 가입하고
왜 이렇게 늦을까 생각하다고 문득 내가 만든 프로그램 순간에 1시간마다 가입자가 200명 이상씩 들어오면 나는 제대로 작업 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인가를 생각하고
맨살 만큼의 회원이 있는 클럽을 제대로 관리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조금씩^^ 생각되네요
맨살은 많은 업로드 하시는 분이 있어서 이정도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삽 과 운영진 들이 많은 기준과 자신들이 생각하는 인터넷의 길을 맨살에서 보여준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업로더 분들이 이곳에 업로드를 하는것 아닐까 ?
저는 시삽과 운영진이 새로운 길을 가는것에 대해서 더 많은 격려를 해주고 그리고 그 길에 동참 하는 분들이 더욱 많이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는 다 한식구니까요(맨살클럽 식구라고 생각해요.)
저는 짱공유 그 이전에 와레즈, 나 공유에 대한 것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시삽과 운영진이 가는 길을 우리 모두 지켜 보는것이 어떤지 .. 생각해 봤습니다.
Wednesday, November 0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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